<마비노기 8주년 기념 릴레이 이벤트> 여섯번째, 낭만농장에서 선물이 도착했어요!! 이벤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 ...점점 더 이벤트가 성의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낭만농장이라는 시스템은 이미 기존에 있었기 때문에 뭔가 특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내놓아야 할 것 같은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단지 씨앗을 심고 수확하는 것 뿐...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 조차 자동 참여라고 하더군요.
뭐하러 이런 이벤트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보상도 100% 전원 지급이 아닌 250명 추첨이라 보람도 없고 한층 더 실망입니다.
낭만농장은 이미 오래전에 만렙을 찍어 놓았고 더이상 무언가를 설치할 자리도, 할 것도 없어서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허브를 좀 심어놓긴 했지만 캐는 것도 한두번이지 거진 잊어버리고 지나치곤 합니다.
약탈자의 농장은 넓직하고 아기자기하던데 유저들의 농장은 버려진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
더이상 업데이트 된 것도 없고 농장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닭이나 병아리)들이 나온다는 루머만 잠시 돌아다니다가 허무하게 끝났...ㅠㅠ
약탈자 농장만도 못하다니 ㅇ<-<

 

 

 

사실 농장 이벤트라고 하길래 '탈틴 농장'인 줄 알았습니다
요즘 매크로 농장이 너무 많아서 경쟁이 심하다길래 농장이라는 힌트를 알자마자 계약했던만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졌습니다 ㅇ<-<
정말 다행(?)스럽게도 '전원일기' 저널을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걸 목표로 호박을 키워볼까 싶습니다ㅠㅠ
수확이 잘 되어서 돈이나 잔뜩 벌었으면 좋겠어요ㅠㅠ

 

 

 

가장 금액이 높은 호박으로 시작하였는데 제법 시간도 오래 걸리고 손도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현실 시간으로 하루에 열번만 농장을 가꿀 수 있기 때문에 부지런히 관리를 하였습니다.
위의 포스팅 외에도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 게임공략의 '농장'에 대해 검색하면 좀 더 자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결국 낭만농장에서 딸기를 수확하고 가지를 심음ㅠㅠ

더이상 낭만농장 렙업을 할 필요도, 악기연주 수련을 할 필요도 없지만 미관상 가장 예쁜 딸기를 심어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수확을 해야 이벤트에 참여를 할 수 있다니 ㅇ<-<

하는 수 없이 딸기를 수확하고 하나 남아 있던 가지를 심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금방 자랐는데 역시 볼때마다 가지볶음이 먹고 싶어 집니다.

 

 

 

어느날 나즈가 선물로 지정 염색 앰플을 보내 주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라 깜짝 놀랐어요!

지정 염색 앰플 뿐만이 아니라 던바튼에서 만났을 때 (4포인트를 잡을 수 있는) 염색 앰플도 받았습니다~

마침 염색할 것이 있어서 따로 주셨던 염색 앰플은 바로 사용하고 지정 염색 앰플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려고 은행에 넣어 두었습니다.

지향색과 조금 다르긴 하지만 미리 보기로 색을 잡아 보니 나중에 포인트 색으로 사용하면 딱 좋을 것 같았습니다.

잘 보관하였다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게요, 고마워요!

 

 

 

드디어 스타 라이더 모자를 구했습니다!

교역 파트너에게서 빼앗기에는 대신 입힐 만한 모자를 정하지 못했고,

모자만 따로 구입하기에는 가격이 상당해서 살까 말까 망설이기만 하고 구하지 못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장만 할 수 있었습니다.

파트너 전용 해제포만 제공하면 모자를 벗겨 주신다는 분이 계시길래 당장 손!!! 고심하고 고심하던 모자라 무척 기뻤습니다.

순식간에 지정 염색 앰플로 색깔까지 맞추기!

역시 스타 라이더 의상은 모자와 잘 맞춰 입어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ㅂ+

신발도 나중에 좋은 기회가 생기면 하나쯤 장만할까 합니다.

아직은 너무 비싸...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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