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앨림픽 상품과 근황

2012.06.26 03:55 - 가을닢

 

 

요즘 운이 좋은지 그럭 저럭 괜찮은 망아지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원하는 말은 브라운삭스라서 지속적으로 망아지를 얻었는데 정작 나오는 건 대부분 백마나 블랙화이트삭스가 나오더군요.

게다가 갈기나 꼬리의 모양이 시원치가 않아서 계속 데리고 있기에는 마음에 안들고...

대체로 말의 체력이 다 할 때까지 타고 다니다가 자연으로 돌려 보내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시원섭섭 합니다.

브라운삭스가 안나오는 것도 아쉬운데 계속 보내기만 해야 한다니 ㅠㅠ

 

그래도 덕분에 캐롯은 넉넉하게 보유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제 조만간(아마도...) 새로운 업데이트가 될 텐데 광장을 패치 하면서 신규 의상도 여러 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모아 두었던 캐롯으로 잔뜩 구입해야지!

 

 

 

정말 열심히 드랜 포츈에그를 열심히 올리곤 하는데 전부 깨지기 일쑤고 그나마 나오는 건 원치 않는 눈사람 펫이라니...llOTL

몹시 실망 스럽습니다 ㅠㅠ

더군다나 새로나온 펫이 (호빵맨을 썩 좋아하지 않는데) 호빵맨을 꼭 닮았습니다;

어찌나 마음에 들지 않던지 펫 종류가 무엇인지 자세히 보지도 않았다는;

일단 나비를 다 모으고 무당벌레를 모아볼까 싶었는데 도무지 모아지지 않더군요 ㅇ<-<

드랜 에그 부화 확률이 좀 더 올라 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최근 'GM 앨림픽'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앨림픽이란 '앨리샤'와 '올림픽'의 합성어이며 승부할 수 있는 특정 종목(게임 시스템)들을 채택하여 경기를 진행하게 되는데,

출전하는 선수들은 일반 유저가 아닌 GM들이더군요.

매일 '말 빨리 씻겨주기' '목장의 풍선 빨리 터트리기' 등 소소한 경기를 진행하는데

그 중 우승 할 것 같은 GM의 이름을 덧글로 남기면 되는 간단한 이벤트였습니다.

 

운 좋게도 GM 각설탕을 선택해 포레스트 갑옷 셋트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딱 한번 외에는 전부 다 틀려서...ㅇ<-<

정말 소소한 이벤트라 그런지 이벤트 같지도 않지만 나름 소박한 재미가 있는 듯 합니다.

캐롯이 쉽게 벌리지 않기 때문에 이런 작은 상품도 큰 도움이 되더군요.

아직 몇가지 경기가 더 남은 것 같은데 잘 맞추어서 상품을 더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스피드전 혼자하기 모드에서 우연히 찍은 진한 그래픽 -

(평상시에도 진한 그래픽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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