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앗, 클릭미스!!

2010.11.19 05:41 - 가을닢

 

[마비노기 연재도전]

 

 

 

 

도대체 얼마만의 그림 관련 포스팅인지...

결국 포토샵의 사용이 불가능해 졌습니다.

 

컴퓨터의 나이가 많아서 그런건지 컴퓨터와 포토샵간의 타협은 불가능하여 결국 손그림을 그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어차피 채색 그림도 그릴 수 없게 되어 겸사겸사 네이버의 웹툰을 보고

'와~ 신기하고 귀엽다' 싶었던 깜빡거리는 그림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생각만 하고 망설였었는데 이번에 준비한 만화가 무채색의 네컷 만화라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llOTL

 

포토샵을 사용하여 깜빡 거리는 것이 아니다보니 컴퓨터가 의외로 버벅거리지도 않고 괜찮길래 한시름 놓았습니다.

그러나 포토샵 작업이 아닌 그림을 업로드하는 것도 컴퓨터가 다소 힘들어하는 듯해

되도록 짤막한 이야기들만 그리게 될 것 같아 아쉽네요.

짤막한 이야기인 만큼 주로 오래 전의 초보적 이야기로 풀어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포토샵이 익숙하지 않은 만큼 아직 손그림의 펜터치 역시 익숙하지 않은데 이래저래 많은 시련이 오는 듯... llOTL

 

그래도 이만큼 움직여 주는 컴퓨터에게 힘을 복돋아 주며 끝까지 해보아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업데이트 된 네이버 블로그, 뭔가 마음에 안드는;)

 

 

 

 

마비노기 홈페이지에서 '연재도전'

http://www.mabinogi.com/C3/post.asp?id=A0X91518999X91518X13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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