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연재도전]

 

 

 

 

뭐든 올바른 경로(?)로 얻어야 된다는 거...ㅇ<-<

 

이번에는 생각보다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대사 넣는 방법을 바꾸느라 헤맨 것도 있었지만 머리에 그라데이션이 있는데다가 볼레로를 입고 있는 캐릭터라니...

볼레로의 레이스가 예뻐서 다시 구입해 입어볼까 싶었는데 그냥 입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늬 넣으려다가 눈이...;;

 

최근에는 8주년 이벤트를 하느라 주점 알바를 하지 못했지만 실로폰 조각을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벌써 실로폰도 여러개 제작!

예쁜 색이 나올 때까지 수집하고 있습니다.

계속 1번이나 4번 실로폰 조각만 나와서 인벤이 터질 것 같긴 하지만...

인벤이 터져서 기분이 좋을 대로 좋아진 정령이 음식을 거부하고 있긴 하지만...

그렇게 힘들게 모은 조각을 실로폰으로 바꾸면 동색이나 쇠붙이 색만 나오곤 하지만 가끔은 예쁜 색의 실로폰도 나와서 좋습니다;

 

지난번 지향색에 가까운 실로폰도 괜찮았지만 색이 전체적으로 흐릿해서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실로폰은 그럭 저럭 하얀 몸통에 필리아 샘물 같은 꾸밈색이 있어 무척 아끼고 있습니다.

아끼고 아끼다 보니 별로 쓸일은 없지만 인벤에 뉘여 있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요 +ㅂ+

 

그런데 괜찮은 색이 한번 나오니까 질렸...

각종 펫 인벤에 조각들이 떠돌고 있어서 난감합니다;

리레 실로폰을 뽑아서 판 다음 드레스를 사겠어! 와 같은 의지가 쇠약해 지고 있습니다 ㅇ<-<

 

 

 

얼마전에 나온 예쁜 색깔의 실로폰 ▼

 

 

 

 

마비노기 홈페이지에서 '연재도전'

http://mabinogi.nexon.com/C3/post.asp?id=A0X99072999X99072X13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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