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늘은 날이 아닌가 봅니다;

약간 컨디션이 좋지 않은 그림 완성...ㄱ-;

 

모처럼 새롭게 염색을 하고 예쁜 보헤미안 플라워 밴드를 장만한 기념으로 끄적여 보았습니다.

보헤미안 플라워 밴드,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지만 적당한 가격의 풀옵을 구하지 못했는데 지염을 사러간 하우징에서 따악!

눈에 띄이는 것을 냉큼 사버렸습니다;

 

구입했을 당시 이미 예쁘게 염색이 되어 있었는데 은근 구도에 따라 색이 바뀌더군요.

처음에 반짝이 지염이 발려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그렇지는 않은 듯...

 

 

 

▼ 흰디안이 코디해 준 에이프런 원피스 (클릭하면 커짐)

 

 

 

 

 

▼ 무언가 아쉬워서 끄적여본 덤

 

 

 

 

...은근 재미있습니다;

자꾸 뭘 끄적이긴 하는데 그중에 마음에 드는 몇가지만 간추려 보았습니다.

원본보다 더 마음에 드는 것도 있다는! +_+

 

 

 

 

▼ 모처럼 만들어 본 눈 깜빡 그림

 

자꾸 이미지가 깨지고 색이 바뀌는 바람에 수정하느라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ㅠㅠ

그림 자체는 오히려 얼마 걸리지 않았는데 되었다가 안되었다가 멈추었다가...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려서 도중에 그만 둘까 하다가 결국 원본을 다시 수정하는 대대적인 공사 후 완성 되었습니다.

포토샵을 사용하면 쉽다고 하던데 포토샵이 없다보니 사서 고생입니다;

...역시, 포토샵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ll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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