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닢을 쓰다

2012.02.22 02:33 - 가을닢

 

 

 

마비노기 델옷 (에이프런 원피스) 을 그리려다가 좀 더 마음에 드는 옷이 생각나 끄적여 보았습니다.

색을 좀 더 다양하게 써볼까 싶기도 했는데, 역시 하늘색과 푸른색이 좋아서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뭔가 스토리를 진행할만한 것을 그릴때에 인용해 볼까 하고 닉네임도 넣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크게 그려서 쓸 수 있을지...llOTL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로 다시 그리던가 간단한 인장을 끄적여 보아야 겠습니다.

 

요즘 놀기만 하다가 한꺼번에 많은 것들을 해내려니 바쁘고 정신이 없습니다;

정말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성과가 보이질 않으니 점점 지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림 그리는 일에도 소홀해 보일까 싶어 급한 것도 제치고 인장 먼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밑그림은 한참 전에 완성이 되어 있었는데, 어떠한 색을 입히는게 좋을까 망설이다가 좀 오래 걸린 듯 합니다.

그 중 닉네임을 적는 부분에서 막힌 탓에 한참 허우적 거리다가 조언을 듣고 이래 저래 다듬어 보았습니다.

나름 마음에 듭니다.

 

 

 

 

 

 

원래의 목적대로 에이프런 원피스도 그려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에이프런 원피스를 무척 좋아해서 그런지 그리는 내내 꽤나 즐거웠습니다.

다만 몇날 며칠 동안 무리를 해서 그런지 허리가 무척 아파서...

그래도 할일이 많으니 계속 부지런히 해야 겠습니다.

으어으어어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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