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페이팅 보냈던 둘째가 돌아왔습니다.

예전 모습도 귀엽긴 했지만 워낙 디폴 메이크업이 촌스러워서...ㅠㅠ

다녀온 둘째는 못 알아볼 정도로 예쁘게 변신 했습니다.

실제로는 더 섬세한데 사진이 다 담아내질 못해 아쉽습니다.

눈색도 깨끗한 보라색인데 사진상으로는 약간 푸른빛이 도네요.

첫째와 같은 리페이터 분께 부탁드렸는데 둘째 역시 대만족 입니다. 

 

 

 

 

 

【 리페샵 지아님 블로그 가기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베이비돌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