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비노기에서-

2012.03.27 02:44 - 가을닢

 

 

이제 슬슬 인벤토리 정리를 할 때도 되었고 겸사 겸사 새로운 애완동물 한마리가 필요하길래

지난번 흑룡 이벤트를 할 때에 얻었던 아이스 드래곤의 알로 드래곤 한마리를 생성하였습니다.

무료로 받은 이벤트 상품인 만큼 색상을 고를 수 없는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괜찮은 색이 나왔습니다.

초반에 아이스 드래곤이 나왔을 때에 할까 말까 망설였던 연한 회색의 드래곤과 비슷한 색상이더군요.

흑룡도 해보고 싶었던 터라 랜덤 색상도 가릴 겸 흑룡의 기운으로 까맣게 색을 바꾸려고 하였지만 질릴 때까지 이대로 키워볼까 싶습니다.

 

 

 

어드밴스드 아이템을 받다가 나온 캠프 키트로 캠프를 생성하였는데 색이 무척 예쁘게 나왔습니다.

점검이 끝난 뒤 생성한 캠프라 은근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인기가 없었던지 금방 사라져서 아쉬웠습니다 ;_;

 

 

 

던바튼의 성당 담벼락 부근에서 악기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마침 흔치 않게도 1채널에서 공연을 하는 덕분에 개인상점을 열고서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악기 연주회 등을 좋아 했는데 오래간만에 감상하는 터라 무척 즐겁게 즐겼습니다.

 

 

 

오래간만에 지인을 만나서 그림자 던전도 가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벨바스트 주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얻은 마법악보를 연주 하였더니 몸이 날렵해지고 작아졌습니다.

한번 사용해 보려고 놔두길 잘 한듯!

 

 

 


-공포의 티르코네일 -

 

 

 

 

 

그리고 그 뒤를 쫓는 늑대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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