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을 만나다

2010.07.26 21:43 - 가을닢

 

  세이

 

 

 

사실, 세이렌 던전을 돈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보스 러시 던전 통행증을 얻게 되어서 지루하던 찰나 들어가 보았는데,

그때 세이렌을 처음 만났습니다.

 

아직 윈드밀을 마스터하지 못한 상황이라 세이렌 던전을 돌기에 무리가 있을 듯하여 미뤄두고 있다가,

세이렌을 구경이나 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들어가 보았는데,

재미있었다고 하기에는 다소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보스 러시에서도 세이렌의 가면 등이 떨어지는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크리티컬을 내보려고 하다가 그만 실패해 버렸습니다.

이상하게 세이렌만 크리티컬이 안터지더군요.

계획하고 간 것이 아니다보니 마땅한 무기도 없어서 그냥 맨손으로 하였음에도 너무 빨리 끝났습니다;

 

 

 

세이렌은 체인캐스팅인가... 한꺼번에 라이트닝 볼트를 차칭하더군요.

 

 

 

옷은 예쁜 것 같습니다.

서큐버스옷도 풀렸는데 이제 세이렌 옷이 풀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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