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남기기

  • 2015.01.15 14:23

    비밀댓글입니다

    1. 가을닢 2015.01.16 01:04 신고

      와!무척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아요~
      그동안 잘 지내 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가끔 들러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_〈
      아직 추운 겨울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또 봬요!
      아참, 새해인사가 좀 늦었지만 2015년 한해 동안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라요!

  • 2014.02.06 04:56

    비밀댓글입니다

  • 2013.07.26 22:42

    비밀댓글입니다

    1. 가을닢 2013.08.01 17:52 신고

      안녕하세요. 마음이 급하실 텐데 답글이 너무 늦지는 않았는지 걱정스럽습니다.
      말씀해 주신 정황으로 봤을 때에는 전체적인 수조 환경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데려오신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고 수조 환경에 베타가 익숙해 지기에는 조금 이른 감이 있습니다.
      특별한 질병의 징후를 발견하지 못한 경우(즉, 질병이 없는 것으로 판명된 경우) 베타의 성격에 따라 스트레스와 부적응으로 인해 지느러미가 녹고 색이 바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지느러미가 녹는 경우에는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수조에 사용하는 물의 ph 농도(ph 뿐만 아니라 수돗물의 염소 농도도 미약하게나마 많은 변수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물의 양(수조의 크기), 온도, 습도, 빛, 수조 안에 있는 식물, 조형물(장식물), 바닥재, 합사한 생물, 여과기의 종류 등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이루어 졌을 것 같습니다.
      발색의 경우도 위와 비슷하지만 무엇 하나 문제될 것이 없다면 스트레스에 의한 요인이므로 경과를 지켜봐야 될 듯 합니다.
      사료를 언급해 주셨는데 어떤 열대어의 먹이를 주시고 계신지요.
      테트라비트는 무난하지만 플레이크 타입의 먹이는 본인의 경우 되도록 피하고 있는 사료입니다.
      플레이크 타입의 먹이는 잘게 부스러지고 남는 찌꺼기가 가라앉는 특성이 있어 여과기가 부실하다면(없다면) 수조를 빠르게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지느러미 말림이나 꼬리썩음병이 오기 쉽지요.
      베타 전용 먹이가 있으니 그것으로 바꾸어 주시고 아침 저녁으로 네알 정도씩 주시면 무난합니다. 부상성이라 쉽게 가라앉지 않아 베타도 먹기 쉽고 남는 먹이가 없으니 수조 안이 오염될 확률도 적어집니다.
      소금욕은 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만 일단 베타의 지느러미 상태가 심각하다면 당분간 치료를 감행하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강한 소금욕은 자제해 주시고 아주 옅은 농도의 소금욕을 장기간 진행해 주시면서 수조를 새롭게 리셋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소금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인의 블로그를 포함한 다른 분들의 글도 많으니 여기 저기 알아보신 후 참조 하시고 베타의 심신이 매우 지쳐 있을 것으로 판단되오니 너무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일 소금욕(소금욕 물은 매일 100% 갈아 주세요) → 1일 민물 휴식 → 2일 소금욕 등 이런 방식이 괜찮을 듯 합니다.
      100% 환수를 감행하니 식사는 거르지 말고 소량씩 주시고 한낮과 새벽의 온도차를 주의해 주시면 됩니다.
      (소금욕 링크 http://www.gaeulnip.com/1)
      글이 다소 길어졌습니다만 사진이나 수조 환경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시면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타가 꼭 건강해지길 바라며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 남겨 주세요.

  • 2013.07.26 18:27

    비밀댓글입니다

    1. 가을닢 2013.08.01 17:04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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